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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노인 실종예방 및 신속발견을 위한 대한노인회-충북경찰청-SK 하이닉스 업무협약
  • 관리자
  • 2018-04-05
  • 조회 61
  • 1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회장 김광홍)는 4. 4(수) 10:00 충북지방경찰청 소회의실에서 치매

     

    노인 실종예방 및 신속 발견을 위한 대한노인회-충북경찰청-SK 하이닉스-광역치매센터-

     

    노인보호전문기관 간 배회감지기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대한노인회에서는 치매국가책임제 추진에 따라 치매를 국가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선도

     

    적으로 앞장서고자 지난해 12월 27일 치매예방운동본부 출범 및 충청북도와 업무협약 등

     

    을 하였다. 이에 따라 충북연합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센터장 엄영숙)는 ‘치매안심경로

     

    당’을 만들기 위해 경로당 중심으로 치매 인프라 구축, 치매관련기관의 협조를 얻어 치매조

     

    기 검진 및 치매예방 등 치매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2018년 현재 충청북도 65세 이상 인구는 25만 4천(고령화율 15.7%)여명이고, 그 중

     

    약 11%인 2만 8천여 명을 치매노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치매노인은 실종되어 신속히 발견

     

    되지 않을 경우 사회‧경제적으로 많은 비용이 들고, 가족에게는 크나큰 아픔이 될 수 있

     

    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치매노인 등이 배회감지기를 착용하면 실종 시에 위치를 추적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필요한 인력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신속하게 발견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SK하이닉스는 배회감지기를 치매노인 등에게 무상 보급하고, 2년

     

    간 사용료 전액을 기부할 계획이며, 경찰청 및 충북연합회에서는 배회감지기가 꼭 필요한

     

    치매노인에게 보급하여 실종을 예방하고, 신속한 발견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임을 밝혔

     

    다 .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앞으로 치매걱정 없는 경로당을 만들어 나

     

    가기위해 경로당활성화 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키고, 경로당을 이용 하시는 어르신들께 보

     

    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중풍 걱정 없는 충북도’ 실현에 동참하고자 노력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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