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충북의 노인 인구 비율은 꾸준한 증가추세에 있다.
도내 인구 유입 비율보다 가파른 속도로 노인 인구가 느는 상황이다.
충북의 인구는 △2007년 150만6천608명 △2008년 151만9천587명 △2009년 152만7천
478명 △2010년 154만9천528명 △2011년 156만2천903명 △2012년 156만5천628명
△2013년 157만2천732명 △2014년 157만8천933명 △2015년 158만3천952명으로 8년
새 7만7천344명(5.13%) 증가했다.
노인 인구는 △2007년 18만6천223명 △2008년 19만2천542명 △2009년 19만8천115명
△2010년 20만4천462명 △2011년 20만9천473명 △2012년 21만5천245명 △2013년
22만2천188명 △2014년 22만8천900명 △2015년 23만4천813명으로 8년새 4만8천590
명(26.09%)이 늘었다.
8년 간 7만7천344명의 도내 인구가 는 가운데 62.82%에 달하는 4만8천590명은 노인으
로, 증가한 인구 3명 중 2명은 노인이라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