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회장 김광홍)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10월 29일 연합회 강당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인 9988 행복지키미사업 수행기관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15년도 9988 행복지키미사업 평가와 유공자 표창 등을 위한「행복지키미
한마당(11.25)」개최에 따른 수행기관 협조사항과 2016년도 사업추진지침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를 주재한 한문석 충북연합회 사무처장은 9988 행복지키미사업은 충북도에서 입안
해서 전국적으로 확산한 노인복지 성공모델로 사업수행기관의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내년에도 사업이 더욱 내실있고 알차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북도의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32개 사업수행기관에서 6,890명의 행복지키미가 활동
하고 있으며, 이들은 독거노인, 조손가정, 노인환자 등을 매일같이 돌봄으로서 노인 고독
사 예방, 응급환자 대응, 주거생활안전 등 취약계층 어르신을 보살펴 주는 노노케어의 핵
심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