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충북노인회가 앞장서겠습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지난 17일 설명절을 앞두고 충북 옥천 신매리경로당(회장 김상학)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세배를 드리고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이지사는 이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국민이 행복하다며, 전국 최초로 시행중인
9988 행복나누미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노년을 즐겁고 유익하게 보내시라고 당부하고,
앞으로 경로당 행복나누미 사업을 전 경로당으로 확대하여 「실버천국 행복충북」을 실현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