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홍 충북연합회장 중앙 정기총회 수상 영예
한문석사무처장은 제3회 소암 이우석 공로상 수상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회장 김광홍)가 지난 해 중앙회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연합회로 선정되어 지난 12일 중
앙회 정기총회에서 이심 중앙회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지난 해 충북연합회는 충북도 노인복지 핵심시책인 경로당 9988 행복나누미(지키미) 프로그램, 치매선별검사,
경로당행정도우미 배치, 취약경로당지원 등을 추진하여 경로당활성화 부문 전국 최우수연합회로 선정되어 지
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이와 함께 충북도내 91개클럽 1,722명의 노인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지역사회를 책임지는 노인상 구
현에 앞장섰고, 노인취업분야에서도 60세이상 1,426명(140%)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노년의 경제적 안
정에도 크게 기여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날 수상한 김광홍회장은 금년도에도 충북도 23만 어르신의 복지와 행복을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예술
제, 치매 인식개선 및 예방활동, 9988 행복나누미 프로그램, 노인 재능나눔 활동지원, 노인 자원봉사활동 및 취
업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하여 어르신 감동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한문석 충북연합회 사무처장은 노인사랑을 적극 실천한 공로로 제3회 소암 이우석공로상을 수상하
였으며, 충북 제천시지회와 증평군지회도 자원봉사 및 경로당활성화 부문 전국 우수지회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