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88행복나누미강사들 어르신들과 영상통화로 반가운얼굴을 만나요~
음성군지회(지회장 류재경)는 코로나19로 경로당 폐쇄가 장기화 되면서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던 경로당 문이 닫힌지가 수개월 째 이어지자 회원들에게 상담전화로 목소리만 전하던 방식에서 얼굴을 볼 수 있는 영상통화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독가구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특히 많아 코로나19로 인하여 이웃과의 왕래도 부담스러운 현실에 9988행복나누미 강사들의 전화만 기다리시며 외로움을 호소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한 끝에 휴대전화 사용이 원활한 어르신들에게는 영상통화를 시도해 보았는데 강사님 얼굴을 이렇게라도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다는 반응이었다.
상담전화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말벗서비스를 지원하는 9988행복나누미 강사들도 프로그램이 중단되어 경로당을 방문하지 못하며 걱정과 우려가 커지자 경로부장이 개별적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강사들의 고충을 들어주는 시간도 가졌다.
어르신들이나 강사들 모두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일상으로 복귀되길 기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