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 코로나19 생활방역 활동 실시
(사)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4. 14.(화) 4. 21(화) 영동군청과 합동으로 생활방역을 구간별로 팀을 이루어 방역 소독을 실시하였다
영동군지회 생활방역 구간은 영동읍 설계리 주공아파트 및 주변 이었으면 많은 인원이 집중되고 있는 아파트 및 주변 중심으로 대대적인 생활방역소독을 2회에 걸쳐 실시하였다. "실내에 사람들의 비말(침방울)이 닿을 수 있고 손 접촉이 많은 계단·문고리·화장실 문 등의 표면을 닦는 소독이 가장 효과적이고 최우선이어서 이에 따른 소독을 하였다
(사)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장(민병수)는 코로나19의 “사회적거리두기” 연장과 관련 하여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자제하도록 홍보도 곁들이고
코로나 19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그 동안 모든 종교단체는 집회를 자제하고 주민들이 협력하여 코로나19가 점차 안정되어가고 있지만 아직 안심 할 수 없는 단계로 예방이 최선인 만큼 이에 따른 방역소독을 실시하였으며, 코로나19 종식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하였다.
코로나19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에 (사)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임직원은 주민들과 함께 할 것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당부하겠다고 영동군지회장은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