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지회장 유동빈)에서 경로당 여가문화프로그램으로 '나만의 열쇠고리 만들기'수업을
옥천읍 하계경로당에서 진행했다.
양말목으로 하나하나 엮어서 만든 특별한 열쇠고리를 가방에도 달아보고, 핸드폰고리에도 달아보면서 행복함에 젖었다.
"우리 경로당에 수업하러 오시는 강사님은 보물이야"하면서 자랑스러워 하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뿌듯함이 가득했다.
그 말을 듣는 우리도(옥천군지회 담당자) 너무도 감사하고 자랑스러웠다.
경로당에서 진행하는 여가문화프로그램을 보다 내실있고,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아 참여인원이 증가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