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청주시상당서원구지회(지회장 권영주)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우정연수원에서 노인지도자 교육을 실시하고, 70여명의
신규경로당 회장들이 성실히 수료하였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노인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실무 중심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도자로서의 의식을 새롭게 다지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와 노인 문제 해결에 더욱 책임감을 갖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료식에서는 낭성면 호정2리경로당 홍종설 회장이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으며, 용암2동 소라아파트경로당 정금윤 회장과 남이면 척산2리경로당 정성복 회장이 각각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권영주 지회장은 “이번 교육이 노인지도자들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