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전 직원 생산적 일손 봉사활동 실시
(사)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2020. 9. 11(금) 황간면 남성리 최00 (77세) 독거노인 농지에서 노인회 직원(23명)이 생산적 일손 봉사활동을 실시 하였다
마이삭 태풍피해로 벼가 쓰러져서 조금이라도 수확을 하기 위한 벼 세우기 작업을 오전 9시에 실시하여 3시에 끝났다.
처음 봉사활동은 황간면 신평리 최00(77세) 어르신 농지(2,592㎡)를 실시하고 있었으나 주위에 있는 농지주들께서도 도움을 요청하여 주위에 있는 농지까지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 계기는 (사)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직원들에 봉사활동이 홍보가 되어 농가 주께서 직접 봉사활동을 영동군노인회에 요청하여 이루어졌다
벼 세우는 작업은 무척 힘이 드는 작업이다. 논에 물이 고여있는 상태에서 긴장화를 신고 세우는 작업은? 벼를 세우면 발이 빠지고 하여 무척 힘든 작업으로 모두들 구슬땀을 흘리면 열심히 하여 주위분들에게 칭찬을 들었다
동료가 하수구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면서 서로를 향하여 엄지 척을 들어주면서 격려로 즐겁게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으며 해냈다는 성취감으로 봉사활동에 만족감을 느끼는 마음이라고 하였다
이번 봉사활동 계기로 쌀에 소중함을 느꼈다면 가정에서도 쌀 한 톨이라도 소중히 여기겠다고 직원들은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