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회원 및 9988 행복나누미 영동군청에 사랑의 성금 기탁
(사)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장(민병수)는 9. 2일(화) 노인회임원4명과 영동군청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 17,150,000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사랑의 성금은 영동군경로당 345개 경로당 중 수해를 입은 경로당 2곳이 빠진 343개 경로당 회원들이 그동안 영동군으로부터 많은 수혜를 받았으므로 코로나-19와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고통을 분담하자는 뜻에서 정성껏 모은 것이다
지회장(민병수)은 용담댐 방류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하고 아직도 많은 주민들이 생활에 어려움이 있기에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탁금을 모았으며, 수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 하였으며.
또 9. 4(금) 9988 행복나누미강사들 역시 군민들을 위한 성금 기부에 동참했다 강사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상담 중 매곡면평전 경로당회장의 경운기 사고 소식을 듣고 포도봉지싸기가 늦어진다고 걱정을 하셔 9988 행복나누미 강사들이 7월3일 포도밭(3,969㎡)에 포도 봉지 싸는 일로 생산적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소정의 일당을 받은 강사들은 여기에 사비를 더해 수해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돕기위한 성금을 냈다
영동군지회장 (민병수)는 앞으로도 군내 어려운일이 닥치면 경로당회원 및 임직원 모두 힘을 합쳐 발벗고 나서겠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