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지회 전 직원 수해 경로당 봉사활동 실시
(사)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2020. 8. 12(수)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양강면 청남리 경로당 수해현장을 노인회 직원 (23명)이 방문하여 경로당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봉사활동은 영동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봉사자 50명 노인회직원 23명 이 모두 한 마음이 되어 일사천리로 토사물제거·가구청소·쓰레기 제거를 위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영동군 경로당 침수는 양산면 송호리·양강면 청남리 2곳 이었으나
양산면 송호리는 마을 일부분이 침수되어 민·관이 합동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노인회는 양강면 청남리 경로당에서 봉사활동을 하게되었다
마을이장(배면식 54세) 긴박했던 침수당시를 들려주는데 물이 차오르는 순간 동네 분들이 힘을 합쳐 가전제품 등은 쇼파위에 올려놓고 하였지만 건강기구 (안마의자 등)은 어떻게 손을 댈 수가 없었다고 하였다
(사)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빠른 복구를 위하여 힘 쓸 것이며 건강기구 (안마의자 등)은 업체를 연결하여 A/S를 실시하고 A/S가 되지 않으면 우선순위로 건강기구를 설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청남리 경로당회장 (박희조 88세)에게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