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청주시상당서원구지회(지회장 권영주)는 2018년 9월 12일(수) 영운동 태암수
정아파트 경로당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9988행복나누미강사와 치매안심센터 직원 2명이
합동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했다.
치매환자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해 치매위험이 높은 60세이상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
으로 치매선별용 간이정신상태검사지(MMSE-DS)를 활용해 1차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한
다.
1차 치매선별검사후 인지능력이 저하되어 보다 정밀한 검사가 필요한 대상자는 치매안심
센터 또는 협약병원에서 2차 신경인지검사를 받게 되며, 3차 치매감별검사는 협력병원에
서 혈액검사나 뇌영상촬영 등을 통한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진비를 국가에서 일부
지원한다.
(사)대한노인회청주시상당서원구지회(지회장 권영주)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제때에 조기치료를 받아야 하는 어르신들이 방치가 되는 경우가 있다며 건강한 상태를 보
다 오래 유지하여 삶의질을 높이고 가족들의 돌봄에 대한 부담이 덜어 질수 있도록 치매예
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