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청주시흥덕청원구지회(지회장 한종수)는 2월 26일(목) 10:00 지회2층 대회의실에서 경로당 여가문화강사 위촉장 수여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다.
이날 강사 24명은 여가문화사업 안내 및 경로당 배정, 그리고 신길수교수의 ‘사람은 언젠가 꽃이 핀다.’라는 주제로 강사의 기본자세와 행복한 여가문화강사가 되기위한 특별강의도 진행되어 강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늘 배정된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여가 문화와 맞춤형프로그램, 이용자 욕구에 맞는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
지회장(한종수)은 “우리지회의 얼굴이자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호흡하는 강사님들의
진정한 활동은 기술이 아니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행복한 노후를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행복전도사가 되어 일해주기 바라며, 그 열정이 웃음꽃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적극지원 하겠다”라며 축하 해 주었다.